자르고 붙이고...
고생한 우리 누나 ㅠㅠ...
이런저런걸 도와주기위해서였지요;; 누나가 막 밤새서 일하는 걸 보고 도와준것인데, 어쩌다보니 평일의 대부분을 같이 밤새면서 지냈던 것 같습니다.
[그나저나 키보드가 왜이렇게 인식을 안하는 것일까요; 평소보다 쌔게 누르고 있습니다 ㄷㄷ;]
뭐 다행히도 일은 대충 마무리가 된 것 같아 보였지만, 그동안의 누나의 모습은 정말 안쓰럽기까지 했답니다 ㅠㅠ... 며칠전에는 양재역에서 버스를 탔는데 양재역으로 돌아오고 있었다네요;; 좀 무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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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ribbling Life | 2010/02/28 11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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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씨방에 갔는데 앉은 자리에 스피커가 볼륨이 지멋대로 오르락 내리락한 것부터 시작합니다.
전 접속하자마자 다프네에게 흑큐를 조공합니다. 어라? 다 주고나서 인벤을 봤는데 뭔가 허전하네요? 그렇습니다. 황큐 0개입니다. 님들 황큐 0개 받아봤나여?ㅋ...
꺼림직한 느낌을 가지며 하루 1강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. 8->9강으로 가던 [진 : 네미르]였습니다. 어라? 0강이 됬네요?ㅋ...
빡쳐서 그냥 동킹이나 돌자고 하며 갔는데 파티가 없네요? 파티가 떴는데 어라? 파티 신청을 넣었는데 데스브링어를 넣어주네요?ㅋ...
그래서 더 빡쳐서 동킹 솔플하는데 어라? 코인을 썼네요?ㅋ...
결국은 자포자기하며 무제한정이나 돌자며 갔는데 어라? 여기서도 코인을 쓰네요?ㅋ...
너무 빡쳐서 5강 성검을 있는 돈 다 쓸때까지 넣어봤는데 어라? 9->0이네요?ㅋ...
그냥 허탈한 마음으로 녹킹헬을 갔는데 어라? 별것아닌 지옥파티에서 코인을 5개나 썼네요?ㅋ...
아, 그리고 안그래도 매직파티였는데 아까 빡쳐서 성검 강화하려고 라코 900여개를 통쨰로 창고에서 꺼냈는데 다시 안집어넣어서 걍 버렸네요?ㅋ..
아시발 안해 ㅡ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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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ribbling Life | 2010/02/23 22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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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돈암동 강냉이 PC방
장점 : 30분단위로 쪼개서 돈을 낸다(ex. 3시간 50분하면 3시반 30분치 요금만 낸다), 음료수가 무료이고 무한 리필이 가능하다.
단점 : 3층에는 의자가 참 !@#$하다, 컴퓨터가 여타 피씨방보단 구린감이 있다(내생각엔 음료수 리필값을 컴퓨터 업그레이드에 썼으면 좋겠다)
2. 노원역 블루존 PC방
장점 : 컴사양이 좋다(쿼드코어 감지! 쾌적한 던파가 시작되긴 개뿔 ㅡㅡ), 의자가 편하다(ㅠㅠ), 집과 비교적(?)가깝다, 가격이 한시간에 800원이다
단점 : 흡연석이나 금연석이나 매한가지 ㅡㅡ...
3. 용산역 주변 피씨방
장점 : 역근처에 있다
단점 : 장점이외에 모든게 단점이다 ㅡㅡ...
4. 아주대 근처 피씨방 (이름을 까먹었음. 바나나집 근처 피씨방임)
장점 : 왠만한 PC게임이 깔려있다(프린세스메이커4도있었으니..;), 한시간에 700원이다(지금은 모르겠다), 조이패드(?)가 있다
단점 : 집에서 너무 멀다ㅡㅡ; 학교에서도 30분 거리야 세상에
5. 송내역 하루愛 피씨방
장점 : 의자도 매우편하고 적절하다, 여기도 쿼드코어
단점 : 바나나 면회를 맨날갈것도 아니라 너무 멀다
결론 : 잉여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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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ribbling Life | 2010/02/22 00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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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파마석 있길래 성주의궁 킹스로드 가봤습니다. 혹시나 지그하르트 카드 떨어질까해서 갔는데...ㅋ
오일+폭탄으로는 죽여봤는데 저런식의 죽음은 처음 봄. 저건 이미 제가 보스를 공식적으로 처치한 후 이제 주변 몹들이 싸그리 뒤져야하는 상황인데, 깨어나서는 보스랑 저를 치더라구요 ㅋㅋㅋㅋㅋ
그리고 어제의 스샷
햄볶할수가 업서!!!
좋은 하급 원소 결정이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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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joy Life/Game Life | 2010/02/18 10: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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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저도 적당히 잘 새고 왔습니다. 거의 4년만에 시골가니까 정말 좋았구요! 소똥냄새가 정말 그리웠어요 ㅠㅠ...
계속 똥구녕만 들이대고 있어서 제대로 찍기가 힘들었어요 ㅇ<-<
뭐 그건 그렇고 이번엔 군대 특전(?)도 있고해서 새뱃돈을 18만원이나 받았어요+_+ㅋ 하지만 시골을 갔으니 그렇게 받은듯해요. 큰집만 갔으면 2~5만원이었을듯 ;ㅅ ; 어쨌든 제 생애 2번째로 많이 받아본 새뱃돈이네요 +_+ 어쨌든 어제 저녁에 서울로 올라와서 오자마자 한 것이
맛있는 고긔
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그전에 피씨방을 즐겼지만 말이져 ㅇ<-<
그래서 결국 저의 새뱃돈은 39600+3800+9900원 가량을 썼네요. 제가 가계부를 쓰지 않아서 정확한 지출은 모르겠습니다만, 알 수 있는건 제 지갑엔 12만 얼마가 남았다는 것이죠. 1주일 이내로 없어질 것.....[??????]
이 포스팅 이후에도 전 또 돈쓰러 갑니다 ㅇ<-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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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ribbling Life | 2010/02/16 16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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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시는 일 뭐든지(?) 다 잘되길 간절히 빕니다 ^^
새뱃돈 많이들 타시길! [??????????] 저는 오늘 새벽 일찍 외가댁으로 내려갑니다. 뭐 거기에 인터넷이야 있겠지만 던파 버닝타임은 못하겠군요
???????????????????????
P.S : 저의 올해 첫 새뱃돈을 2010년 설셋으로 탕진했다는게 사실입니까? - 네 사실입니다.
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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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 | 2010/02/14 00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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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ㅋ성ㅋ
포풍식이욬+_+
검성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도대체 각성캐릭만 몇개야 ㅡㅡ..... 잉여스러움을 증명하는 캐릭숫자들 ㅇ<-< 포풍식을 써봤는데 멋지긴하더라구요 ㅋㅋ; 힘이 낮아서 그런지 1렙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타도 노말 하쿠도를 겨우 원킬낼정도니까...ㅇ<-<
P.S : 순수 생산비만 거의 50만쯤 나가더군요; 뭐 그동안 딴짓 안하고 잘 모아두셨다면 누구나 생산비용은 있을듯 합니다 ㅋㅋ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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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joy Life/Game Life | 2010/02/13 03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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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것도 1지망으로 붙었군요... 육군훈련소가 좋은건진 모르겠지만 ㅋㅋ; 어쨌든 준비를 해야할듯요...라기보단 무슨 준비가 필요한지도 잘 모르겠네요; 조만간 증명서띠러 갈겸 학교에 놀러가야겠군요 ㅋㅋ;
그나저나 수상 증명서는 어떻게 띨까요... 그냥 상장 사본 주면 될런가..;;
뭐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알겠지요 하하 아니면 병무청에 물어보면 되겠지여 ㅇㅇ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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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ribbling Life | 2010/02/11 12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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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njoy Life/Game Life | 2010/02/10 14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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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에 가우리가 알려준 것 같았는데,
쿠나님의 포스트 를 보고 다시 떠올랐네요. 그런데 그 때도 3이었던거 같았는데 ㅇ<-<... 하고싶으시면
이곳을 클릭 하시면 됩니다.
P.S 1 : 오랜만에 일찍 일어났군요(?) 하지만 던파 때문이라곤 말 못합니다 [...]
P.S 2 : 쿠나님께 트랙백을 보내려고 했는데 주소가 잘 보이지 않아서 결국은...ㅋㅋ
/trackback/ 다음에 뭔가있을줄 알았는데 없으니 허무하네요 ㅋㅋ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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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ribbling Life | 2010/02/10 10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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